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편의점서 흉기로 점원위협해 돈 빼앗아…60대 추적
뉴시스
업데이트
2024-09-03 17:42
2024년 9월 3일 17시 42분
입력
2024-09-03 17:40
2024년 9월 3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점원을 위협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
3일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1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로 점원을 위협하고 계산대에 보관 중인 현금 80만원 상당을 빼앗아 도주했다.
이 남성은 음료수를 계산대에 올려놓은 뒤 바지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점원을 위협하며 현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업원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용의자의 도주 경로를 추적 중이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2
“야구장 여신도 늑대사진도 가짜…한국, AI로 현실감각 잃어” 외신의 경고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한국어과도 줄였다”…중국 대학 외국어전공 줄폐지 왜
7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8
용인 아파트서 30대男 추락사…집엔 중상입은 70대 아버지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5·18에 ‘탱크데이’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 손정현 대표 2차 사과문 발표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9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0세 미만 ‘청년 후보’ 10% 넘어서…2008년생 고3도 나왔다
軍,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원 4명 유해발굴 재개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