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곰팡이 퍼져 있어”…무인매장 케이크 먹고 응급실행
뉴시스
입력
2024-05-10 14:58
2024년 5월 10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무인 매장에서 구입한 케이크에 곰팡이가 퍼져 있는 줄 모르고 먹었다가 응급실에 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무인 케이크에서 케이크 샀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A씨는 최근 한 무인 매장에 들러 케이크를 구매했다.
A씨는 케이크를 먹다 맛이 이상해 상태를 살펴본 후 충격을 받았다. 케이크 안쪽에 녹색 곰팡이가 여기저기 퍼져 있었던 것.
심지어 이를 먹었던 A씨 어머니는 급하게 응급실로 향했다. A씨는 “업체 측에 사과받았지만, 너무 화가 난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곰팡이 같다. 보름 정도 지난 듯하다” “대체 며칠을 넣어놨길래 상태가 저러냐” “재고관리를 전혀 안 한듯하다”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다. 제과·제빵업 10년차인데, 이렇게 심한 것은 본 적도 없다. 위생과 신고하고 보상받으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며칠 뒤 A씨는 업주가 사과와 함께 어머니 치료비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며 댓글로 상황을 전했다.
A씨는 “케이크는 일주일 이상 됐다고 한다”며 “관리 미흡에 대해 거듭 사과하고 앞으로 더 개선하겠다고 했다. 업주가 연세가 많고 잘못을 인정해서 신고까진 안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태악 빈자리 못채운채… 대법, 이흥구 후임인선 나서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보령 죽정동 아파트단지서 8세 여아 SUV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