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거녀 살해범, 맨발로 성큼성큼 CCTV 소름…경비원 “손 덜덜”
뉴스1
업데이트
2024-03-26 10:18
2024년 3월 26일 10시 18분
입력
2024-03-26 10:17
2024년 3월 26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갈무리)
화성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동거하던 여자 친구와 여성의 모친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체포되기 전 CCTV 장면이 공개됐다.
26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20대 남성 A 씨를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25일 오전 9시 40분께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소재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자 친구 B 씨와 B 씨의 모친(50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던 B 씨는 치료 도중 숨졌고, C 씨는 중상을 입어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JTBC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범행 직후 A 씨가 맨발로 오피스텔을 걸어 나오는 장면이 담겼다. 5분 뒤 경찰이 급하게 뛰어오고 곧 구급 대원도 도착했다. 잠시 후 한 여성이 들것에 실려 나왔다.
C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경비실 앞에서 A 씨를 체포했다. A 씨는 도주하지 않고 경비원에게 신고를 요청, 저항 없이 체포됐다.
오피스텔 경비원은 “손이 덜덜 떨린다. 놀라가지고”라며 놀란 심경을 전했다. 그는 “뭐라고 하던가”라는 질문에는 “112에 신고만 해달라고 경찰에. 그 이야기밖에 안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 씨는 범행 때 손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경찰 조사에 제대로 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 경위는 추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현행범으로 체포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오늘 중으로 신청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부산 북갑 하정우 39%, 한동훈 29%, 박민식 21%…양자땐 河-韓 접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노벨상 하윗 “AI혁신 가속… 큰 기술 전환의 초기 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