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민의힘 전 보좌관, 특수상해 혐의로 1심서 실형…“접시로 폭행”
뉴스1
입력
2023-09-13 13:17
2023년 9월 13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남부지방법원. 뉴스1
국민의힘 전직 보좌관이 특수상해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3월8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모 국회의원 전 보좌관 A씨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고 내달 12일 항소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A씨는 지난 2021년 3월8일 오후 11시쯤 피해자인 30대 여성 B씨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B씨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고 목을 조른 후 사기 접시로 피해자 머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건으로 B씨는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다.
재판부는 “여성인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위험한 물건인 사기 접시를 이용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했고, 피해자가 입은 상해의 정도도 상당하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추진…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