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법무부 “한동훈 포함 가상화폐 보유한 직무 관련 공무원 없어”
뉴시스
입력
2023-05-10 10:34
2023년 5월 10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가상자산 직무 관련 법무부 공무원은 2021년부터 최근까지 가상화폐를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법무부는 2021년부터 지난 3월1일까지 점검 결과 장·차관을 포함한 직무 관련 공무원이 가상화폐를 보유한 적이 없었다는 취지의 자료를 냈다.
법무부는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라 가상화폐 직무 관련 공무원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을 연 2회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8일 논평을 통해 올해 4월4일 법무부에 ‘직무 관련 공무원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 파악 및 신고 요청’이라는 제목의 문건 4건에 대한 공개를 청구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법무부는 정보공개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연대는 “법무부 등 가상자산과 직무관련성이 있는 기관은 소속 공직자의 가상자산 보유내역 등에 대한 관리내역을 즉각 공개하고, 국회는 이해충돌방지법을 개정해 가상자산도 이해충돌방지법의 규제대상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최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대 가치 약 60억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보유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김 의원은 가상화폐 과세 유예 관련 법안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 위반 여지가 있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