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3개 국립대 교명에 ‘국립’ 붙인다…통·폐합 규정도 마련
뉴시스
입력
2023-04-09 21:08
2023년 4월 9일 2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수도권 13개 대학이 학교 이름 앞에 ‘국립’이라는 문구를 붙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립학교 설치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그 간 교명 앞에 국립임을 나타낼 수 있는 문구 추가를 신청한 대학이 많았음에도 교명 변경 허용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에 개정안은 교명 변경을 신청한 13개 대학의 교명을 일괄 변경하는 한편, 각 대학이 대학의 상징물, 관인, 문서 등에 국립임을 나타낼 수 있는 문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적인 근거를 담았다.
신청 대학은 ▲강릉원주대 ▲공주대 ▲군산대 ▲금오공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국교통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13곳이다.
개정안은 시설 설치 가능 위치를 유연화하는 내용도 담았다. 법령에 각 대학별 주된 위치를 정하되, 각 대학의 장이 교육부장관과 협의를 거쳐 주된 위치 외 지역에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국립의 통·폐합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 세부 사항을 교육부고시에 위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최근 급격한 학생 수 감소에 따라 국립대학 간 통·폐합 논의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입법예고는 5월1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수색은 기본, 헬기 적응 훈련까지… 전국 41마리뿐인 ‘119구조견’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