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왜 내말 안들어”…여자친구 감금·폭행 초교생 축구코치 ‘구속기소’
뉴스1
업데이트
2023-04-04 10:51
2023년 4월 4일 10시 51분
입력
2023-04-04 10:50
2023년 4월 4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사설 축구부 코치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재혁)는 감금 및 폭행혐의로 사설 축구부 코치 A씨(20대)를 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18일?새벽시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사동?자신의 거주지 빌라 1층에서?여자친구 B씨(20대)를 폭행하고 2시간여 동안 가둔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집안에 있던 흉기를 꺼내놓고 B씨에게 ‘나를 죽여라’라며 겁을 주기도 했다.
그는 B씨가 112에 전화하자 B씨의 입을 막거나 전화기를 빼앗아 “별일 아니다”라고 말한 뒤 끊어버리며 신고를 막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여자친구가 이성친구들을 만나고 내 말을 듣지 않아 그랬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달 22일 구속송치된 A씨에 대해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A씨의 지인 등이 B씨에게 탄원서 작성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해 B씨에 대한 보호조치를 시행했다.
검찰 관계자는 “교제폭력 사범을 엄단하고 B씨 보호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초교생 대상 사설 축구부 코치로 활동 중이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8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크리스마스 날 7세 여아 살해한 택배기사, 결국 사형
[단독]경찰, 작년 1번으로 꼽는 성과가 “비상계엄 등 반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