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눈폭탄 온다” 내일까지 10㎝ 예고…중대본 1단계 가동
뉴시스
입력
2022-12-13 15:26
2022년 12월 13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난안전 총괄부처인 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2시를 기해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강원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데 따른 조처다. 오는 14일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 강원 남부 내륙은 10㎝ 이상, 충청 남부와 전북, 울릉도·독도는 5㎝ 내외의 눈이 각각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지며, 대설주의보가 4개 시·도 이상 또는 대설경보가 3개 시·도 이상 발표됐을 때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된다.
중대본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수습을 총괄·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해 행안부에 두는 기구다. 대응 수위는 총 3단계로 나뉜다.
현재는 자연 재난에 내릴 수 있는 가장 낮은 조치인 1단계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나뉘며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심각으로 격상해 대응하게 된다.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대응 수위와 위기경보 단계는 높아질 수 있다.
이에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10시부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한파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로 높였다.
행안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에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적시에 제설 작업을 시행하도록 지시했다.
비가 오는 지역은 젖은 노면으로 밤 사이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고 눈이 내려 얼어 결빙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하도록 주문했다. 위험 지역과 시설은 사전 통제와 함께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했다.
또 홀몸 어르신과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수도관·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조치하도록 했다.
출·퇴근길 혼란이 없도록 대중교통 안내는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도로 결빙 등 돌발상황 발생 시 도시교통정보센터와 협력해 재난문자를 발송하도록 했다.
중대본부장인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이번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관계기관과 지자체에서는 한파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그들의 보호를 위한 필요 사항을 즉시 조치해달라”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2의 ‘오산 옹벽 붕괴’ 막는다…정부, 장마철 앞두고 60곳 특별점검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하락세…왕복 최대 22만5000원 내려가
안철수 손잡고 청년 만난 오세훈…“서울 미래 만들 분들로 접촉면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