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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이태원 참사’ 부상자 194명 집으로…2명 입원 치료 중

입력 2022-12-01 18:38업데이트 2022-12-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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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한 달여 가까이 된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한 달여 가까이 된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현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2022.11.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태원 참사’로 입원 치료를 받던 부상자 2명이 귀가하면서 입원 치료자가 2명으로 줄었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부상자 196명 가운데 194명이 귀가했다.

사망자 158명 중 내국인 132명은 모두 장례가 종료됐고, 외국인 사망자 26명의 송환도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달 9일부터 중대본이 설치·운영하고 있는 원스톱 통합지원센터는 11월30일까지 장례비·구호금·치료비·심리 지원 등 총 343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전날인 11월30일에는 치료비 지원 3건, 간접지원 3건, 기타 상담 지원 8건 등 총 14건이 처리됐다.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30일까지 보건복지부는 유가족·부상자, 대응 인력, 일반 국민 등을 대상으로 한 심리 상담을 총 4283건 지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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