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유튜버 ‘탈덕수용소’ 징역형 집유 확정
뉴스1
입력
2026-01-29 14:44
2026년 1월 29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방 영상 구독자 6만명 유튜브 게시…징역 2년·집행유예 3년
아이브 장원영. 2026.1.29/뉴스1
아이돌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뜨려 2억 원대 수익을 올린 유튜버에 대한 징역형 집행유예가 29일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이날 오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 씨(36)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2억 1000만 원 추징과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도 유지했다.
A 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장원영을 비롯한 유명인 등 7명에 대한 허위 영상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23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채널 구독자는 6만 명 수준이었으며 해당 영상으로 월평균 1000여만 원, 총 2억 5000만 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논란 이후 채널은 삭제됐다.
A 씨는 음성 변조와 짜깁기 편집 등 수법으로 다수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 비방이 담긴 자극적 가짜영상을 만들어 게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등급의 유료 회원제 방식으로 채널을 운영하기도 했다.
1심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2억 1000만 원 추징과 사회봉사 120시간 명령을 내렸다.
A 씨는 불복했으나 지난해 11월 2심도 원심 판단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고, 대법도 상고 기각으로 판결을 확정했다.
한편 장원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A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A 씨가 5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고, 2심은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장원영은 이 외에 개인 자격으로 손해배상을 제기해 5000만 원을 배상받는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7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10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이조스 부부 때문에 보이콧 논란…왜?
유은혜, 경기교육감 ‘불출마’…“민주주의 부정하는 폭력”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