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계천서 구입한 경찰복 입은 40대 가짜 경찰 구속
뉴시스
입력
2022-11-08 15:03
2022년 11월 8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삼산경찰서는 경찰관이 되고 싶어 경찰 제복을 입고 경찰관 행세를 한 40대 A씨를 공무원자격사칭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51분께 인천 부평구 시장로터리 인근에서 구급 활동하는 소방관에게 자신이 지역 한 지구대 경찰관이라고 했다. A씨는 때마침 현장을 지나다 제복이 이상한 것을 여긴 경찰관에 적발, 현행범 체포 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서울 청계천 노상에서 구입한 가짜 경찰 제복과 손전등, 삼단봉 등 경찰관 착용 장비 11점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에서 “경찰 제복을 입고 경찰관 행세를 하면 기분이 너무 좋고 경찰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 같은 짓을 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이 전에도 경찰관 사칭 등으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경찰관이 되고 싶어 지역 자율방범대 활동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