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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년 만에 열린 이천쌀문화축제서 주민 줄다리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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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03:04
2022년 10월 21일 03시 04분
입력
2022-10-21 03:00
2022년 10월 21일 03시 00분
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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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기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에서 주민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이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렸다. 19일 개막해 23일까지 진행된다.
#이천쌀문화축제
#줄다리기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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