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움츠러들면서 여행, 관광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제23회 부산 국제관광전’이 열린 1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시장.
인도네시아에서 온 출연진이 전통 민속 공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의 관광홍보관들과 여행용품 판매점 등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세계 30여개국, 200여개 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전은 16일까지 열립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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