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8 09:44
2026년 3월 8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유지태 체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엔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짝 놀란다는 유지태 덩치’란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배우 유지태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가 나란히 서있다.
유지태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 큰 키와 넓은 어깨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서 영화 속 역할을 위해 100㎏대 체중을 유지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4일 개봉 후 7일 누적 관객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로 한국 영화는 25번째다.
유지태는 데뷔 28년 만에 1000만 배우로 등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오늘의 운세/6월 17일]
7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8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만들자” 현실로 논란 번져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3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4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오늘의 운세/6월 17일]
7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8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만들자” 현실로 논란 번져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