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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서울숲 유채꽃밭에서 승마체험![청계천 옆 사진관]

입력 2022-05-26 17:43업데이트 2022-05-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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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옛 승마장에서 어린이들이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 행사가 열렸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어린이들이 유채꽃 밭에서 말을 타는 승마체험 시간을 가졌다.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으로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7~10세 어린이들이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했다. 녹지사업소는 승마체험을 비롯해 뚝섬경마장과 말 이야기, 유채꽃다발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28일까지 진행한다.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옛 승마장에서 어린이들이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 행사가 열렸다. 말 머리에 ‘경찰’ 문구가 보인다.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옛 승마장에서 어린이들이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주의사항 등 설명을 듣고있다.
서울숲 내에 위치한 이 승마장에는 옛 승마훈련원 마사시설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예전에 사용했던 장비들과 숙소도 그대로 남겨져있다. 한편 이날 승마체험은 서울지방경찰청 경찰기마대에서 나와 아이들을 말에 태우고, 안전하게 체험 할 수 있도록 좌, 우에서 말을 이끌었다. 또 어린이들은 승마체험을 마친 뒤 말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옛 승마장에서 어린이들이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옛 마사를 둘러보고있다.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옛 승마장에서 어린이들이 경찰기마대와 함께하는 승마체험 행사가 열렸다. 옛 마사에 안내문이 붙어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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