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택배영업소 무단침입해 현금 320만 원 훔친 30대 구속
뉴시스
입력
2022-05-02 10:59
2022년 5월 2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벽시간대를 노려 자신이 일하던 택배 영업소를 무단 침입해 현금 수백 만 원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혐의로 A(33)씨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0일 주말과 새벽시간대를 노려 파주지역 내 택배영업소 6곳과 음식점과 사무실 등 3곳을 무단으로 침입해 현금 320만 원을 훔친 혐의다.
택배사 본점에서 각 파주 영업소로 택배를 배송했던 A씨는 영업소 열쇠 보관위치를 알게 된 후 열쇠를 이용하거나 잠그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해 범행했다.
범행 과정에서 A씨는 경찰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후드셔츠를 착용하고, CCTV가 설치되지 않은 농로나 산길 2∼3㎞ 걸어 이동했다.
또 자신의 휴대폰이 아닌 공중전화나 편의점 등에서 전화를 빌려 콜택시를 이용하는 등의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돈이 필요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경위 등 조사를 마치고 지난 달 26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파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