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업무 관련 업체로부터 해외여행 경비 받은 공무원 집유·벌금형
뉴스1
업데이트
2022-01-28 13:14
2022년 1월 28일 13시 14분
입력
2022-01-28 13:13
2022년 1월 28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지방법원 /뉴스1 © News1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업체로부터 해외여행 경비를 제공받은 40대 공무원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132만원 추징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법원은 A씨에게 뇌물을 준 통신장비 설치업체 운영자 B씨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경남지역의 모 시청 직원인 A씨는 2018년 1월 B씨의 제안을 받고 3박 4일 동안 동남아 등지를 여행했다.
B씨는 이 과정에서 A씨에게 업체 계약 관리에 편의를 봐 달라는 취지로 항공료와 숙박비, 식비 등 여행경비 132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재판부는 “업무 관련성이 높은 업체로부터 뇌물을 제공받은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며 “다만 직접적인 청탁이나 부정한 업무 집행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 쿠바인은 자본주의 원해”[지금, 이 사람]
타이거 우즈, 음주 0.00%에도 체포…‘약물 운전’의 위험성
5월부터 첫 농지 전수조사… 수도권 ‘투기 위험군’ 현장점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