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민, 경상대병원 전공의 면접 마쳐…내일 합격자 발표
뉴스1
업데이트
2022-01-17 15:24
2022년 1월 17일 15시 24분
입력
2022-01-17 15:09
2022년 1월 17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민씨가 경상국립대병원 전공의 응시를 위한 면접을 위해 17일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2.1.17 © 뉴스1
면접을 마치고 나오는 조민씨(빨간원). 2022.1.17 ©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30)가 17일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병원 전공의 면접을 봤다.
조씨는 이날 오후 1시40분께 면접이 진행되는 경상국립대병원 지역암센터에 동반자 1명과 함께 도착했다.
조씨는 면접이 진행되는 암센터 2층 대회의실 맞은편 세미나실에서 다른 학과 응시 면접자들과 함께 대기했다.
병원장, 진료처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면접관의 면접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됐으며 조씨의 면접은 이날 오후 2시 25분부터 약 10분 정도 진행됐다.
면접을 마치고 나온 조씨는 동반자와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병원을 빠져나갔다.
앞서 조씨는 지난 13일 경상국립대 2022년도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 추가모집에 응시했다.
필기시험은 2021년 12월 19일 시행한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을 반영했으며 이날 면접을 거쳐 18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씨의 단독 응시로 합격 가능성은 클 것으로 전망되지만 합격할 경우 논란도 예상된다.
조씨의 동양대 표창장과 인턴 확인서 등이 위조로 확인되면서 의사 면허 박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서 조씨는 경기 고양시 소재 명지병원 레지던트에 지원했다가 불합격된 바 있다. 당시 조씨는 2명을 뽑는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는데, 명지병원은 지원자 2명 중 조씨를 제외한 1명만 합격시켰다.
조씨 면접일인 17일 오전 김재경 전 국회의원(경남 진주을·경상국립대 전 총동문회장)이 조 씨의 경상국립대병원 전공의 임용 반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전 의원은 조씨 임용 결과가 발표되는 18일 오전에도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김 전 의원은 “동문의 입장과 지역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기 위해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9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中, 핵잠 SLBM 쏜 다음날 日과 센카쿠 대치
“지인에 매달 뺏기던 치매머니, 이제 더 잃을 걱정 안해도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