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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TV부품 제조공장서 불…2억6천만원 재산 피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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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7 08:43
2021년 11월 17일 08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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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16일 오후 11시41분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한 TV부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000㎡와 설비 등이 타 2억5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19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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