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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무도 거리도 가을 타는 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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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2 03:03
2021년 11월 2일 03시 03분
입력
2021-11-02 03:00
2021년 11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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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민들이 낙엽이 떨어진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2일 서울의 최저 기온이 7도, 최고 기온은 16도로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나무
#가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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