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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앞두고 벌초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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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03:07
2021년 9월 10일 03시 07분
입력
2021-09-10 03:00
2021년 9월 10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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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추석 연휴 5일간 부산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의 묘지 및 봉안시설을 폐쇄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9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시민들이 벌초와 성묘를 하고 있다. 부산시는 11∼12일, 25∼26일 등 주말 4일간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부산 영락공원
#벌초
#성묘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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