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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상한 냄새가”…청주 아파트서 50대 부패된 시신으로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1-07-05 16:30
2021년 7월 5일 16시 30분
입력
2021-07-05 16:29
2021년 7월 5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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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40분쯤 상당구 영운동 한 아파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잠긴 문을 강제 개방하고 안으로 들어가 거주자인 50대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당시 A씨는 거실 한가운데에 옆으로 누워 있는 자세로 쓰러져 있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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