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뒤에 불 났어요”…활활 타는 가구 싣고 소방서로 달려간 트럭
뉴스1
업데이트
2021-06-02 16:54
2021년 6월 2일 16시 54분
입력
2021-06-02 15:35
2021년 6월 2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일 오후 3시49분께 전북 전주덕진소방서 앞으로 1톤 트럭 한 대가 불이 난 채 들어섰다. 현장에 대처하고 있는 대원들의 모습.(전주덕진소방서 제공)2021.6.2/© 뉴스1
지난 1일 오후 3시49분께 전북 전주덕진소방서 앞으로 경찰 오토바이 한 대가 급히 들어섰다. 이 오토바이 바로 뒤에 따라들어온 1톤 트럭 적재함에는 새빨간 화염이 타오르고 있었다.
덕진소방서 현장대응단 대원들은 차량이 도착한지 불과 20초 만에 방수를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평소 훈련한대로 신속하게 화재 진압에 나선 대원들은 3분도 채 지나지 않아 화재를 진압했다.
해당 차량은 가구점에서 판매하는 물건을 운반하는 화물차로 당시에는 의자 등이 실려있었다. 이 불로 적재함에 실려있던 물건들은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화물차량이 소방서로 빠르게 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시민과 경찰의 도움이 있었다.
지난 1일 오후 3시49분께 전북 전주덕진소방서 앞으로 불이 붙은 1톤 트럭 한 대가 급하게 들어서고 있는 모습.2021.6.2/© 뉴스1
도로를 지나던 택시 기사와 교통경찰 등이 불이 난 것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 화물차량 운전자에게 이를 알린 것이다.
경찰관은 바로 인근에 위치한 소방서로 가면 더 빠르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화물차를 소방서 앞까지 안전하게 안내했다.
전주덕진소방서 관계자는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되나 자세한 경위는 더 조사해 봐야한다”며 “현장 대원들이 일사불란하게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 덕분에 인명피해나 2차사고 없이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