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쾅쾅! 굉음 후 불기둥…5톤 트럭 건물 돌진 여성 2명 날벼락 (영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20 19:42
2021년 5월 20일 19시 42분
입력
2021-05-20 19:25
2021년 5월 20일 19시 2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입수 영상 캡쳐)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서 화물차 2대가 충돌한 후 그 중 한대가 인근 건물로 돌진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또 단층 건물 하나가 무너지고, 5층 건물이 불에 탔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0일 오전 11시경 시흥동의 한 도로에서 5톤 식자재운반차량과 1톤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아일보 입수 영상)
이 사고로 5톤 트럭이 인근 단층 건물 과일가게로 돌진했고, 얼마후 트럭 주변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옆에있는 지상 5층짜리 건물에 불이 붙었다. 5톤 트럭이 가스 배관을 건드려 가스가 누출돼 폭발이 일어났다.
또 충돌한 단층 건물이 무너졌는데,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40분경 잔해 속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뉴시스)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사망자 중 1명은 길을 지나가던 중 5톤 트럭에 받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방 관계자는 전했다. 다른 1명은 붕괴된 건물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5톤 트럭기사(40대)와 1톤 트럭기사(30대)는 얼굴과 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5톤 트럭기사는 “차를 몰던 중 골목에서 다른 차가 튀어나와 이를 피하는 과정에서 차량 운전미숙으로 건물을 들이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사고 현장에는 소방 109명, 경찰 14명, 구청 34명 등 총 155명과 소방 39대 등 차량 51대가 출동해 사고수습과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후 2시1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번 사고로 현장 일대에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또 폭발이 일어나면서 인근 가게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다.
인근 주민과 목격자들은 “쾅하는 엄청 큰 소리가 2번 연속 들리더니 이내 불기둥이 5층까지 솟아 올랐다”, “한참 떨어진 우리 집에서도 폭발 소리가 들렸다” , “누가 차로 우리 가게 문을 들이받았나 싶을 정도로 소리가 컸다”고 말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