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상암동 사옥 기자 1명 확진 판정…“정오뉴스 결방”

뉴스1 입력 2021-03-17 11:42수정 2021-03-1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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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상암동 사옥 © News1
MBC 상암동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MBC 측은 17일 뉴스1에 “MBC 기자 1명이 지난 16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MBC는 밀접 접촉자들을 선별해 검사를 진행하고, 보도국을 비우고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방역 작업으로 인해 이날 정오 뉴스는 결방하고, 대체 프로그램을 편성해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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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의 경우 센터가 달라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예정대로 정상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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