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의 차 보닛 올라가 허세샷”…판교 벤틀리남 ‘뭇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02 15:13
2021년 3월 2일 15시 13분
입력
2021-03-02 15:04
2021년 3월 2일 15시 04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페이스북 페이지
한 남성이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의 고가 차량에 올라가 인증사진을 촬영해 뭇매를 맞았다.
지난달 28일 한 페이스북 계정에는 “제보) 실시간 판교 벤틀리남. 인증샷 건지려고 남의 벤틀리 위에 올라가서 담배 피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 한 명이 벤틀리 보닛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남성은 슬리퍼를 신은 채 손에는 담배까지 쥐고 있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는 SUV 차량 위에 올라타는 과정이 담겨 있다.
해당 남성이 올라탄 차량은 약 3억 원대 벤틀리와 약 2억 원대 레인지로버로 추정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저정도면 흠집이 안 날 수 없다. 흠집만 생겨도 수리 들어가고, 고의성이 있기 때문에 재물손괴죄가 가능하다”고 했다.
사진을 본 대다수는 댓글을 통해 “철이 없네”, “공론화해서 2차, 3차 피해 막아야 한다”, “허세부리다가 부모 허리 나가겠네”, “한심하다”, “참교육 당해야할 듯” 등 비난했다.
한편 사진 속 남성의 친구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2년 전인 18살에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면서 “당시 음주 후 사리분별 못하고 올라갔고,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레인지로버 차주는 이사가고, 벤틀리 차주는 실수할 수 있다고 용서해줬다”고 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5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6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7
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호위함-전투기 타고오는 사무라이, K방산 위협
10
李 “외교·안보 자해적 행위 있어”…장동혁 “이스라엘 자극이 자해”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송언석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것은 명백한 위헌, 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