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국립공원 3500만명 방문…코로나에 전년比 800만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0 15:59
2021년 1월 20일 15시 59분
입력
2021-01-20 15:57
2021년 1월 20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염 방지 위한 우측 한줄통행·마스크 착용 강조
정상부 출입금지선 설치…탐방객 방역수칙 홍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수는 전년보다 800만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당국은 탐방객이 주로 찾는 기간에 맞춰 비대면 탐방과 저밀접 탐방이 지켜지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20일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2개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은 총 3500만명이다.
이는 지난 2019년 총 탐방객 4300만명에서 800만명 줄어든 것이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탐방객이 집중되는 봄철 및 어린이날 연휴, 여름 휴가철, 추석 명절 연휴, 가을철 단풍 기간 등 주요 시기별로 방역을 강화했다.
탐방시 2m 이상 거리두기, 정상부 및 쉼터 오래 머물지 않기, 우측 한 줄 통행, 마스크 착용 등 국립공원에 맞는 기본 방역수칙을 마련했다.
주요 정상부엔 탐방객이 밀집하지 않도록 출입금지선을 설치하고, 탐방로 분산을 유도했다.
언론 보도, 현수막, 문자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이용해 탐방객 방역수칙을 알렸다.
비대면 탐방을 유도하기 위해 국립공원별 단풍 영상을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도 공개했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을 위해 국민들께서 가급적 비대면 탐방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불가피하게 방문 시 탐방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머스크, 오픈AI 상대 ‘세기의 AI재판’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