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특고·프리랜서 150만원 지원금 현장접수…23일 마감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9 06:50
2020년 10월 19일 06시 50분
입력
2020-10-19 06:49
2020년 10월 19일 0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19일은 홀수, 20일 짝수
온라인 신청은 12일부터 진행 중…"내달말 지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이 감소한 대리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급하는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현장 접수가 19일부터 시작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이날부터 거주지 또는 근무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소득이 감소한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의 특고와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2차 지원금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12일부터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covid19.ei.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진행 중인 데 이어 컴퓨터나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한 것이다.
다만 초반 혼잡을 고려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19일은 홀수, 20일은 짝수로 운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접수 모두 오는 23일까지다.
이번 2차 지원금 대상자는 지난 6~7월 진행한 1차 지원금을 받지 못한 이들이다.
당시 정부는 특고와 프리랜서는 물론 자영업자, 무급휴직자까지 총 149만명에게 150만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이 계속되자 특고와 프리랜서만 대상으로 추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1차 지원금을 받은 특고와 프리랜서 46만여명에게 추가로 50만원을 추석 전에 지급한 한편, 신규 신청자 20만명을 대상으로는 이날부터 신청을 받아 3개월간 50만원씩 총 1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신청 대상은 8월 또는 9월 소득이 비교 대상 기간 소득보다 25% 이상 감소한 경우다. 비교 대상 기간은 ▲지난해 월평균 소득 ▲전년 동월인 지난해 8월 소득 ▲직전 기간인 올해 6~7월 소득 중 유리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고용부는 다음달 말까지 신규 신청자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특고와 프리랜서 특성상 소득 증빙이 어려워 1차 때처럼 지원금 지연에 따른 민원이 속출할 가능성도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2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오늘의 운세/5월 8일]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10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저신용 대출’ 인터넷銀도 고신용자에 대출 쏠려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트럼프, 금빛 동상 자랑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