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개천절 귀경길 정체 시작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예상
뉴스1
업데이트
2020-10-03 14:05
2020년 10월 3일 14시 05분
입력
2020-10-03 14:04
2020년 10월 3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2시 기준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한국도로공사 교통예보 사이트 갈무리)/뉴스1
추석 연휴 나흘째이자 개천절인 3일 귀경길 정체는 오후 11~12시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지방에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5시쯤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밤 11시~12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성방향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모습을 보이겠다.
이날은 전국에서 405만대의 차량이 통과할 것으로 보이며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3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9만대의 차량 움직임이 예상된다.
오후 2시 기준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Δ부산 5시간20분 Δ울산 5시간10분 Δ강릉 3시간30분 Δ양양 2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2시간40분 Δ광주 4시간40분 Δ목포 5시간 Δ대구 4시간30분이다.
같은 시각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오후 1시37분 기준 경부선은 서울방향 청주~청주휴게소부근 18㎞, 안성분기점~안성휴게소부근 4㎞, 기흥~수원 4㎞, 양재부근~반포 6㎞가 정체다. 부산방향은 한남~서초 4㎞가 정체다.
서울 양양선 서울방향은 양양분기점 부근 2㎞, 인제~내린천휴게소 2㎞, 가평휴게소~설악 10㎞ 부근에서 정체다. 양양방향은 덕소삼패부근~남양주요금소부근 4㎞에서 차들이 오전부터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선 서울방향은 동서천분기점 부근에서 1㎞, 홍성 1㎞, 당진분기점~서해대교 17㎞, 금천 1㎞에서 정체이며, 목포방향은 금천 1㎞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영동선 인천방향은 봉평터널부근~둔내터널 8㎞, 새말 2㎞, 여주휴게소~이천 4㎞ 부근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사설]교사도 자료도 없는데, 숫자만 무턱대고 늘리는 AI 학교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