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n번방 사진 가지고 있다”…음독·자수 20대 또 극단 선택으로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0-04-11 19:34
2020년 4월 11일 19시 34분
입력
2020-04-11 19:33
2020년 4월 11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날 경찰은 국민의 알권리, 동종범죄 재범방지 및 범죄예방 차원에서 신상을 공개했다. 2020.3.25/뉴스1 © News1
음독한 후 여성 성 착취물을 공유한 “‘n번방’의 사진을 가지고 있다”며 경찰에 자수한 20대가 17일만에 또 극단적 선택을 해 끝내 숨졌다.
11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A씨(2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씨 주변에는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일단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1시40분쯤 자신이 “n번방 사진을 가지고 있다”며 전남 여수경찰서에 자수했다.
A씨는 경찰조서를 받는 과정에서 얼굴이 갑자기 창백해졌고 경찰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사실 약을 먹고 왔다”고 실토했다.
깜짝 놀란 경찰은 119구급차를 불러 광주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A씨는 병원에서 위세척 등 긴급 처방을 받고 퇴원했다.
경찰은 A씨의 휴대폰에서 아동 음란물 등의 340여장의 사진이 저장된 것을 확인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10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10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檢, 방시혁 구속영장 또 기각 “보완수사 이행 안돼”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