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산시의회 “정종길 시의원 성희롱 의혹보도, 밝힐 입장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17 12:59
2020년 1월 17일 12시 59분
입력
2020-01-17 12:46
2020년 1월 17일 12시 4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는 17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종길 안산시의원(48)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안산시의회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시의회 차원에서 조사계획이 있느냐’ 등의 물음에 “보도 기사가 나왔지만, 지금 상황에서 따로 입장을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정 의원이 안산시립국악단 여성단원에게 5만 원을 주며 ‘오빠라 불러’라고 말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안산시립국악단 관계자는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국악단 여성단원들이 정 의원을 상대로 문제제기를 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2018년 11월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었던 정 의원은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만난 젊은 여성단원 A 씨에게 ‘오빠라 불러’라고 말했다고 당시 참석자들은 증언했다.
또 정 의원이 A 씨에게 5만원권 지폐를 건네고, 어려울 때 자신에게 가지고 오면 100배로 불려 주겠다고 했다고도 주장했다.
동아닷컴은 정 의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했지만 닿지 않았다.
다만, 정 의원은 최초 의혹보도를 한 MBC에 “성희롱 발언은 없었다”며 “성희롱 발언이 있었다면 저는 의원직을 걸고라도. 성희롱을 내가 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