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손발이 꽁꽁…체감온도 최저 ‘영하 13도’
뉴시스
입력
2019-12-03 04:06
2019년 12월 3일 0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남·전북 일부엔 대설주의
서울에도 낮 동안 비 또는 눈
아침 체감기온 -13도까지 뚝
화요일인 3일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수도권 지역에 눈이 내려 쌓이겠다. 아침기온도 전날 대비 10도 이상 떨어지면서 출근길 강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가운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가 따뜻한 해수면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전라도와 제주도산지는 오전 9시까지, 경기남부와 충청도는 오후 6시까지,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내륙은 오후 3~9시 사이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충청남도(천안시, 아산시, 당진시)와 전라북도(진안군, 장수군)에는 이날 새벽을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까지 충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경기남부와 충북, 전남북부에도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서울에는 지난 예보보다 예상 강수 시간이 오전 9시~오후 12시 사이로 늦어지고 강수구역도 남쪽으로 형성되면서 눈이 쌓이지는 않겠다. 다만 눈 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충남북부·전북내륙 3~8㎝, 경기남부·충남남부·충북·전북서해안·전남북부 1~5㎝, 서해5도·강원영서남부·경북북부내륙·제주도산지 1cm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전북 5㎜ 내외, 서해5도·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충북·전남북부·경북북부내륙·제주도산지·울릉도와 독도 5㎜ 미만이다.
기온은 아침 -9~4도, 낮 4~10도로 예상된다. 2일(-3~7도)보다 아침기온이 최대 6도 가까이 떨어져 체감온도는 -13도까지 떨어지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7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1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5도, 춘천 5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7도, 전주 8도, 광주 9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11도 등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서울의 아침 체감온도가 -7도로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밤이 되면 일부 서쪽지역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0.5~5m로 다소 높게 일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3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김민석 “과정 민주적이어야”…‘정청래식 합당’에 사실상 반대
8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편의점 직원 흉기로 위협해 현금·담배 강탈한 40대 남성…17분만에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