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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도 헬기 추락’ 동체 추정 물체 2점 수거
뉴스1
업데이트
2019-11-04 17:21
2019년 11월 4일 17시 21분
입력
2019-11-04 17:09
2019년 11월 4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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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 추락 5일째인 4일 오전 해군 청해진함에 의해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신항에 있는 해군 부대로 옮겨진 사고기 동체가 국토부 조사를 위해 특수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사고기 동체는 무진동 화물차량으로 서울로 옮겨진다. © News1
‘독도 헬기 추락’ 사고 발생 닷새째인 4일 수색작업에서 헬기 부유물로 추정되는 물체 2점이 발견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함선 14척(해경5, 해군2, 관공선4, 민간어선3), 항공 6대(해경2, 소방2, 경찰2)를 투입해 수색작업에 나섰다.
수색당국은 오후 4시 현재 헬기 동체 추정 물체 2종 2점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추가 실종자 발견은 없었다.
해경 관계자는 “수거한 2점에 대해선 오후 6시에 사진과 함께 언론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날 기상 악화로 중단됐던 수중수색은 이날 오후부터 재개됐다.
수색당국은 실종자가 해안가로 밀려올 가능성도 있어 독도 해안가에도 인력을 포함한 드론을 투입해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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