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윤지오 체포영장 재신청”…발부시 신병확보 방안도 검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28 14:38
2019년 10월 28일 14시 38분
입력
2019-10-28 14:14
2019년 10월 28일 14시 14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윤지오 씨. 뉴시스
경찰이 고(故) 장자연 관련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윤 씨는 후원금 사기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8일 오전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기자간담회에서 “윤 씨에 대해 오늘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했다”며 “체포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향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 측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검찰이 체포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캐나다 사법당국과 형사사법공조, 국제형사기구(인터폴) 수배, 여권 무효화 등 체포영장이 발부된다면 윤 씨의 신병을 확보할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사기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윤 씨는 지난 4월 캐나다로 출국했다. 윤 씨는 지난 6월 경찰에 “변호인을 선임해 대응·협조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하지만 수차례 출석 요구에는 불응했다.
그러자 경찰은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를 반려하고 보강수사를 지시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7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5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6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7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7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북 구미 고속도로서 승용차 화재···4명 숨져
젠슨황 “中, 결국 AI칩시장 개방할것”
주황빛에 갇힌 도시… 강력한 모래폭풍 이라크 강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