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타파’ 직접 영향…한라산 어리목 630㎜ ‘물폭탄’
뉴시스
입력
2019-09-22 15:02
2019년 9월 22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라·오등동 등 500㎜ 이상 쏟아져…하천 수위 높아져 ‘비상’
제주도가 제17호 태풍 ‘타파’의 직접 영향권에 든 가운데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며 한라산 어리목에 누적 강수량이 630㎜를 넘어섰다. 산간지역 누적 강수량이 평균 500㎜ 이상을 넘어서자 하천 수위가 높아지며 범람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타파’는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 최대풍속 초속 35m인 강도가 강한 중형 태풍으로, 제주 서귀포 남남동쪽 약 13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9㎞의 속도로 제주도 동쪽 해상을 향해 북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 북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한라산을 중심으로 지난 20일부터 누적 강수량이 500㎜ 이상 내리는 등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22일 오후 2시까지 주요 지점별 누적 강수량은 한라산 어리목 630㎜, 관음사 598.5㎜, 윗세오름 568.5㎜, 어승생 540㎜, 북부지역 한라생태숲 535.5㎜, 아라동 509.5㎜, 돌문화공원 502.5㎜, 동부지역 김녕 416.5㎜, 덕천 385㎜, 송당 368.5㎜, 남부지역 태풍센터 283㎜, 신례 262㎜, 남원 232㎜, 서부지역 상대 172.5㎜, 월령 115㎜, 한림 114.5㎜ 등이다.
제주 산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요 하천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강수량에 따라 행정당국은 저류지 개방을 검토하고 있다.
제주도 기상계측장비 통합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 기준 용담2동 한천교와 일도1동 남수각교의 수위는 1.31m와 0.47m로 각각 경계수위인 3m와 1.8m에 근접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5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5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은 본가, 월급은 용돈”…청년 취업난에 뜬 ‘전업자녀’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계획범행 시인…“성범죄 목적 여부는 추후 표명”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