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운전을 했다고 말한 남성(27)에 대해서는 “그분도 피의자로 입건돼 신상을 자세히 말할 수는 없다”면서도 “의원실 관계자 혹은 소속사 관계자, 연예인이냐고 하는데 전혀 무관하다. 쉽게 말하면 아는 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장 씨가 1~2시간 뒤 바로 자백했고, 피해자에게도 자신이 운전자라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또 “모친이 피해자와 합의를 종용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전혀 다르고, 피해자에게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다, 1000만원으로 합의하자’고 제안했다는 내용도 잘못된 내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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