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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3일 중부내륙 곳곳 소나기…낮 35도 이상 폭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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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17:41
2019년 8월 2일 17시 41분
입력
2019-08-02 17:40
2019년 8월 2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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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서·경북내륙 5~20㎜ 중부내륙 5~40㎜
강원동해안, 일부 제주도 낮 33도 이상 올라
2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토요일인 3일은 일부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이날 기상청은 “내일은 전국 구름이 많고 중부내륙 오후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부터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경북내륙 5~20㎜, 중북내륙·경기동부·강원영서·남부내륙 5~40㎜이다.
기상청은 이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35도 이상을 기록하겠다”며 “강원동해안과 일부 제주도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매우 무덥겠다”고 전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2도, 수원 35도, 춘천 35도, 강릉 33도, 청주 36도, 대전 35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4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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