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라파스, 제3세계 어린이에 백신 후원 ‘GIVING VACCINE’ 캠페인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25 16:02
2019년 7월 25일 16시 02분
입력
2019-07-25 15:58
2019년 7월 25일 15시 58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라파스가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후원하는 ‘GIVING VACCIN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라파스에 따르면 ‘GIVING VACCINE’ 캠페인은 의료 혜택 사각지대인 제3세계 어린아이들에게 백신을 보급하기 위한 후원활동이며, 업체는 자체 브랜드인 아크로패스 수익금 중 일부를 국제백신연구소(IVI)에 후원하기로 했다.
아프리카 등 저개발 지역 어린이들은 가난과 부족한 의료인력 등으로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때문에 백신만 있어도 치료 가능한 말라리아, 폐렴, 홍역으로 인해 많은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라파스 정도현 대표는 후원금 전달식에서 "앞으로도 어린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책임감 있는 자세로 사회적 공헌 범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파스는 서울대학교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고 개발 중인 결핵 백신 패치를 상용화하여 개발도상국에 공급할 계획도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속보]UAE, 다음 달 1일 OPEC·OPEC+ 탈퇴
‘재판소원 1호’ 나왔다…형사·행정소송 결론 엇갈린 사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