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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본영사관 진입한 청년들, 경찰 연행…“조사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22 16:14
2019년 7월 22일 16시 14분
입력
2019-07-22 15:29
2019년 7월 2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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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들이 진입을 시도 했다가 경찰에 검거되고 있다. 사진=뉴스1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에 진입한 청년들이 경찰에 연행됐다.
이들은 22일 오후 2시 35분께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에 진입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항의하는 뜻으로 퍼포먼스를 하려다 경찰에 제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5명이 연행됐다”며 “이들의 신분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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