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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천 삼정동서 화재…소방 “잔불 정리 중, 인명피해 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26 10:58
2019년 6월 26일 10시 58분
입력
2019-06-26 10:44
2019년 6월 26일 10시 4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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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26일 오전 8시 59분쯤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 2층에서 LPG가스가 폭발했다.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19.6.26/뉴스1
26일 오전 경기 부천의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9분경 부천시 삼정동 한 자동차공업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오전 10시 40분 현재 큰 불은 잡힌 상황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동아닷컴과 통화에서 “잔불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확인할 계획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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