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벌써 한여름 더위’ 서울 올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25일 발효
뉴스1
업데이트
2019-06-24 11:36
2019년 6월 24일 11시 36분
입력
2019-06-24 11:33
2019년 6월 24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경기 함께…대구 등 경북은 오늘 오전 11시부로
/뉴스1 DB © News1
서울에 올들어 두 번째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강원(양구 평지, 홍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원주, 영월) 경기(여주, 성남, 양평,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평택, 남양주, 구리, 수원,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동두천, 과천)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은 지난달 24일 이후 한달만에 올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적용된다.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역은 이날 즉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대구와 경북 의성, 예천, 상주, 김천, 칠곡, 군위, 경산, 영천, 구미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1도 Δ춘천 31도 Δ대전 31도 Δ대구 32도 Δ전주 30도 Δ광주 30도로 예상된다.
25일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2도 Δ수원 33도 Δ춘천 33도 Δ대전 32도 Δ대구 33도 Δ전주 31도 Δ광주 30도로 예상돼 좀 더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 발효지역에서는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하므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 또한 노약자는 야외에서는 되도록 그늘 진 장소에 머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설하우스나 야외작업 때에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고 오전과 오후 1회 이상 휴식을 권고한다. 더불어 야외작업 중에는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물을 마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약물 투약후 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인정
9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북창동 상가건물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美고속정, 쿠바군과 총격전에 4명 사망…루비오 “쿠바 극적으로 변해야” 압박
“한 살 어린게 버릇 없어” 술자리서 지인 흉기살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