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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인천역 송림초교 주변 주거환경개선작업 시작
동아일보
입력
2019-05-16 03:00
2019년 5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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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전철 동인천역 북광장 인근 송림초교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작돼 15일 기존 주택 철거가 거의 마무리됐다. 이곳에는 2022년 2562가구 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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