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출 강요’ 또래 감금하고 금품 빼앗은 20대 공범 추가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1 15:59
2019년 4월 11일 15시 59분
입력
2019-04-11 15:57
2019년 4월 11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앞서 붙잡혔던 공범 3명은 구속
공범들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게 된 지인을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달아났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경찰은 공범 3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1일 지인을 차량에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특수감금)로 김모(2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 등 4명은 지난달 26일 오전 0시20분께 광주 동구 한 카페에서 A(20)씨를 렌터카에 강제로 태워 지역 내 저수지·모텔 등지에 데리고 다니며 23시간 가량 감금한 혐의다.
또 이들은 A씨의 휴대전화 2대와 신분증이 든 지갑을 훔쳐간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A씨의 명의로 고액 대출을 받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SNS를 통해 알게 돼 수차례 만난 A씨를 카페로 불러낸 뒤 렌터카에 강제로 태운 뒤 페트병으로 A씨의 머리를 때리며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A씨를 위협, ‘채무 2000만원이 있다. 성실히 갚겠다’고 말하게 한 뒤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A씨의 명의로 받은 대출 내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가족은 ‘친구를 만나러 간 A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이 뒤를 쫓자 이들은 ‘감금 사실 등을 알리지 말라’고 협박한 뒤 A씨를 돌려보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7일 오후 1시55분께 동구 한 원룸에 모여있던 최모(20)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했다.
범행 직후 자취를 감췄던 김씨는 지난 10일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할 계획이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5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푸틴 “이란서 지상전 용납안해”… 트럼프 “우크라戰부터 끝내라”
버려지던 귤껍질의 재발견… 방사선 손상 회복 효과 입증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