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카이스트 이사회 “신성철 총장 직무정지 안건 유보”
뉴스1
업데이트
2019-03-28 14:16
2019년 3월 28일 14시 16분
입력
2019-03-28 14:14
2019년 3월 28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KAIST 제261차 정기이사회’에서 이장무 이사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 2018.12.14/뉴스1 © News1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이사회가 28일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에 대한 검찰의 추가적인 수사가 있기전까지 ‘직무정지’ 관련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장무 카이스트 이사장은 이날 열린 제262회 정기이사회 폐막 직후 “신성철 총장 수사 과정에서 추가적인 변화가 없어서 안건을 상정해도 유보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수사가 진척이 있기전까지 안건 상정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18년 11월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이 대구경북과기원(DGIST) 총장 시절 미국 로런스버클리국립연구소(LBNL)의 장비를 사용하며 연구비를 부당 지급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더불어 카이스트 이사회에는 신성철 총장의 직무정지를 요구했다
카이스트 이사회는 지난 2018년 12월 이사회에서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당시 직무정지 관련 결정이 유보된 데 이어 이번 이사회는 안건에도 재상정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검찰조사의 진척이 있기전까지는 관련 안건을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이사회가 분명히 한 것이다.
과기정통부의 고발 이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검찰은 신 총장을 한 번도 소환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정부가 신성철 총장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몰아내려고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한편 카이스트 이사회는 신성철 총장을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4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격차 더 벌어져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