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갑룡 “성접대 의혹 승리,입대해도 경찰이 수사…카톡, 권익위가 협조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1 15:20
2019년 3월 11일 15시 20분
입력
2019-03-11 14:58
2019년 3월 11일 14시 58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뱅 승리. 사진=동아닷컴 DB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25일 육군에 입대할 예정인 것을 두고 ‘도피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은 승리가 입대하더라도 계속해서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승리가) 입대를 하더라도 경찰이 수사를 놔버릴 순 없다”며 “국방부와 협의해 수사를 차질 없이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승리가 입대하면 수사 주체가 바뀌고, 이로 인해 수사 속도가 더뎌질 수도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선 “중요한 사건이나 경찰이 계속 맡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건의 경우에는 경찰이 계속 수사하는 것으로 국방부와 이미 협의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물론 입대 후에는 전보다 절차상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겠지만, 국방부와 잘 논의해서 경찰이 수사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 관련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익제보자로부터 제보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자료 협조를 요청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민 청장은 “권익위와 경찰 간 협조는 어느 기관보다 잘 되는 편”이라며 “요구한 사항이 있으니 권익위가 나름대로 검토하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권익위 나름대로 판단이 서면 그때는 잘 협조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승리를 입건했다. 그간 피내사자 신분이었던 승리는 이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특활비 공개한다…‘나눠먹기’ 논란 감사위원 특활비 지급 중단키로
김민석, 합당 논란에 “과정 민주적이어야 한다…당명은 지켜야”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