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강원 3일 비·눈 4~6일 맑음…4일 반짝추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2 19:21
2019년 2월 2일 19시 21분
입력
2019-02-02 19:20
2019년 2월 2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강원도는 새벽에 영서 지역에서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고 점차 도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비는 영서와 산간에서 5~20㎜ 영동에서 5~10㎜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눈은 산간에서 1~5㎝ 영서에서 1㎝ 내외로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서는 눈과 비가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강원기상청은 내다봤다.
인제 평지와 원주에 발효 중인 건조주의보는 2일 오후 4시에 해제됐다.
3일 기온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5~10도 높게 분포할 전망이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1도, 산간(대관령·태백) 영하 1도~1도, 영동 3~5도로 2일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영서에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안개가 유입되고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4일은 춥겠다.
3일 밤부터 북서풍이 불어 입춘인 4일 아침에는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추울 전망이다.
영동과 산간에는 초속 9~13m(시속 32~47㎞)의 바람이 불겠고 영서에서는 초속 5~9m(시속 18~32㎞)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기온은 내려가 춥겠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정선 평지와 영월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2일 오후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초속 8~12m(시속 29~43㎞)의 바람이 불고 1.0~2.0m의 물결이 일고 있다.
3일 오후부터 5일 새벽 사이에는 2.0~4.0m 높이로 파고가 일 것으로 보여 풍랑특보가 발령될 것으로 전망된다.
5일은 대체로 맑겠고 6일은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날씨도 5~6일 2.0~3.0m 높이로 일 전망이어서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 및 귀경객의 불편이 예상된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6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7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8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기 화성 공장서 이주노동자에 수십 번 박치기한 40대 관리자 입건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靑 “장특공제, 고가 1주택자에 과도한 혜택”…전면 손질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