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도심에 나타난 대형 멧돼지 1시간 추격 끝에 생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9 07:24
2019년 1월 9일 07시 24분
입력
2019-01-09 07:22
2019년 1월 9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도심에 대형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약 1시간 동안 돌아다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에 생포됐다.
9일 부산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20분께 부산 서구 부민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 대형 멧돼지 한 마리가 출몰해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가 112에 총 19건 접수됐다.
길이 180㎝, 무게 150㎏ 크기인 멧돼지는 아파트 앞 도로에서 주택가로 도주한 이후 교차로, 서구청, 성당, 교회, 대학병원 등의 인근 도로를 약 1시간 동안 활보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순찰차 11대와 경찰관 21명을 동원해 소방대원 등과 합동으로 추격전을 벌였다.
이후 오후 10시 13분께 다른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간 멧돼지를 고립시킨 뒤 경찰 순찰차로 멧돼지를 2차례 들이받고 소방대원이 마취총을 쏴 생포했다.
멧돼지 추격과 생포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생포한 멧돼지는 야생동물협회포획단에 인계됐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빈속 커피, 괜찮을까…대부분 OK, 하지만 예외 있다 [인포그래픽 뉴스]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사설]아동학대 반복신고 6800명… 한 번 당해도 끔찍할 텐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