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추위에도 고속도로 정체…지방 방향 오후 8~9시 해소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15 11:58
2018년 12월 15일 11시 58분
입력
2018-12-15 11:55
2018년 12월 15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말인 15일 강추위에도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이용 차량을 460만대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차량은 46만대다.
도로공사는 “지방 방향은 오전 11시부터 낮 12시에 절정에 이르겠으며 오후 8~9시께 해소될 것”이라며 “서울 방향은 오후 5~6시께 최대치에 이르겠으며, 오후 9~10시에 차량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동탄분기점~수원신갈나들목 9.9㎞, 판교분기점~서초나들목 10.8㎞ 구간에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부산 방향은 경부선입구(한남)~반포나들목 2.1㎞, 천안나들목~목천나들목 10.4㎞가 꽉 막혀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 방향 고창분기점~고창나들목 2.7㎞, 비봉나들목~매송나들목 4.2㎞,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0㎞ 구간에서 정체하고 있다. 목포방향으로는 서평택나들목~행담도휴게소 10.0㎞ 구간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낮 12시 서울요금소 기준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37분 ▲서울~대전 1시간47분 ▲서울~대구 3시간37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목포 3시간49분 ▲서울~광주 3시간23분 ▲서울~울산 4시간16분 등이다.
상행선의 경우 ▲부산~서울 4시간43분 ▲대전~서울 1시간44분 ▲대구~서울 3시간38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울 4시간28분 ▲광주~서울 3시간36분 ▲울산~서울 4시간31분 등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3차 시도만에 교신까지 성공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