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용부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에 ‘에스엘·원익머트리얼즈’
뉴시스
입력
2018-11-21 15:59
2018년 11월 21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용노동부는 2018년 ‘노사문화대상’에 에스엘와 원익머트리얼즈를 대통령상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에는 롯데칠성음료, 서울에프엔비, 해성디에스 등 3개사를 선정했고, 고용노동부장관상에는 SK에너지, 동성코퍼레이션, 서울가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4개사를 선정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에스엘은 1954년 창사 이래 노사공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사자치주의를 바탕으로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스엘은 창사 이래 한 차례의 노사분규 없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발전적 노사관계를 정착시켰다.
에스엘은 1999년 IMF위기 시에도 인원감축보다는 오히려 고용을 늘렸으며, 2012년 금융위기 속에서도 노사 간의 상호 협의를 통해 인력감축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인원 감축 없이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또 활기찬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자녀학자금지원, 사원 주택 무상지급, 시차출퇴근제, 직장어린이집 설치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06년 창사 이래 노동위원회로 회부된 사건이 단 한건도 없는 등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의 일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또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참여하는 노사협의회를 통해 근로자가 경영전반에 걸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의사결정에 참여해 근로조건 향상과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직원들의 근로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근로복지 시설운영·개선하고, 근로복지기금을 통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노사문화대상은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선정·포상하는 것으로 지난 1996년에 시작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9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