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단속 기간에 ‘음주운전 생방송’한 인터넷 BJ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09:09
2018년 11월 11일 09시 09분
입력
2018-11-11 09:07
2018년 11월 11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논현동 인근 모텔 탐문해 검거
© News1 DB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 중 자신의 음주운전을 생방송한 인터넷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10시55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모텔 내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임모씨(26·여)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염모씨(29·남)를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8시57분쯤 “한 BJ가 음주운전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고 수천명이 시청중이며 차번호는 모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신고자로부터 9시30분쯤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후 역삼동 방향으로 음주운전 방송을 진행하며 이동 중이고, 화면에 미니쿠페와 강남구청이 보였다”는 소식을 다시 들었다.
경찰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실시간 인터넷 BJ들이 주로 모텔에서 방송을 한다”며 “포털 지도 앱으로 관내 모든 모텔을 검색해 주변 8개의 모텔에 대한 탐문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오전 10시쯤 논현동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차량 보닛에 열기가 남아있는 용의차량을 발견했다. 이후 모텔 직원의 협조를 얻어 피의자가 투숙중인 호실을 확인 후 비상통로·도주로를 차단하고 용의자를 검거했다.
임씨는 검거 당시 혈중알콜농도 0.086% 수치를 보였고, 음주운전사실을 인정하며 임의동행 했다. 동승자 역시 음주운전 방조죄로 입건 조치했으며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